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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높이는 음식 간결하게 준비했습니다.

by 우리수평자 2022. 1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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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높이는 음식을 탐구하겠습니다. 이 내용을 전체적으로 읽고 나면 면역력 높이는 음식을 알아두시는 것에 지원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면역력 높이는 음식이 궁금하시다면 끝까지 읽어주세요. 이제 아래에서 모두 알려드리겠습니다.

면역력 높이는 음식

면역력이란 세균, 바이러스와 같은 병원성 미생물에 대해 적절한 방어를 하는 인체의 방어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넓은 의미에서는 병원균, 독소와 같은 외부 항원뿐만 아니라 암세포와 같이 건강을 해치는 수많은 위험요소에 대해 인체를 보호하고 질병으로 진행되지 않도록 하는 방어력을 면역력이라고 합니다.

면역 기능은 병원균, 유해물질, 독소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인체에 유해한 병균이 침입하거나 비정상적으로 변형된 세포가 생기면 찾아서 제거함으로써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면역기능이 저하되면 특히 나나 감염성 질환에 취약해지는데 구내염, 감기, 장염 같은 질병에 걸리기 쉬워져 치료를 해주셔도 평소보다 낫지 않고 오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은 평소 면역작용에 의해 억제되었던 비활동성 간염, 잠복결핵과 같은 질환이 활동성으로 진행될 수 있고 잠재되어 있던 수두 바이러스로 인해 대상포진이 생길 위험성도 높아집니다.

1. 냉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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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에서 '최채'라고 불리는 냉이는 예로부터 가난한 서민들의 식량으로 애용되어 왔으며 맛이 부드러워 100세 노인들도 냉이탕을 먹을 수 있어 '백 세갱'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한의학에서는 소화기의 기능을 좋게 하고 눈을 맑게 한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냉이는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여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식품입니다.

실제로 냉이는 채소 중 단백질 함량이 가장 높은 재료 중 하나로 각종 비타민과 칼슘, 철분 등 무기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봄철 피로를 없애고 식욕을 높여 면역력을 증강시킬 수 있는 대표적인 재료입니다. 실제로 냉이(100g당 칼슘 함량 145mg)는 시금치(100g당 칼슘 함량 40mg)에 비해 칼슘 함량이 2배 이상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2) 주꾸미입니다.

'봄 주꾸미, 가을 문어'라는 말이 있듯이 산란기인 4~5월에 잡힌 주꾸미는 알이 가득하고 맛이 좋습니다. 괜찮은데 주꾸미는 봄이 제철이에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어류 백과사전인 <재산 어보>에서 준어, 죽 금어로 불리는 주꾸미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대표적인 보양식품입니다.

특히 나나 주꾸미에는 아미노산 중에서도 타우린(Taurine) 성분이 많이 풍부한데 타우린은 간 해독작용과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작용이 있어 근육 긴장을 풀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작용이 있어 업무나 회식에 지친 성인들의 면역력 회복에 큰 효과가 있습니다.

혹은 주꾸미 100g당 47kcal(돼지고기 100g당 236kcal)로 칼로리가 상대적으로 낮고 포만감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은 재료입니다.

3. 우엉입니다.

한의학에서 '우방'이라고 불리는 우엉은 소도 먹을 수 있다고 해서 '우뭇채', 실로 갓이 많고 나쁜 열매라는 뜻에서 '악실'이라고 불립니다. 아시아 온대지방에 널리 분포하고 있지만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서만 식용으로 애용되고 있습니다.

'남성의 정기를 높이는 효과가 대단한 식물'과 <본초 식감>에 소개되어 있으며, '오장의 나쁨을 제거하고 손발의 약함을 치료한다'와 <본초강목>에 기록되어 있는 우엉은 몸을 따뜻하게 하여 하체를 기운을 북돋우고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주는 식품입니다.

실제로 우엉에는 자양강장 작용이 있는 알긴(Arginine)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 증강에 도움이 됩니다. 혹은 우엉을 먹는 동양인을 본 서양인들이 나무뿌리를 먹는다며 놀랐다고 하는데 우엉은 나무뿌리라고 표현될 정도로 섬유질이 풍부해서 변비 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 다만 바지락과 함께 먹으면 바지락의 철분 흡수율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같이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4. 부추입니다.

부추는 동의보감에서 구채라고 불리는 식품으로 맛이 맵고 따뜻한 특성을 가진 대표적인 보양식품입니다. 사찰음식으로 5가지 금지된 채소가 있는데 이 중 대표적인 음식이 부추입니다.

부추를 먹으면 아랫배를 따뜻하게 해서 욕정이 유발된다고 하는데 불가와 도가에서 먹는 것을 멀리해 왔을 정도로 아랫배, 그리고 하체를 기운 나게 하고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대표적인 재료입니다. 한의학적으로 부추는 소화기를 따뜻하게 하고 기운을 돌리기 쉽게 하며 예로부터 쇠약성 조루, 냉증 성 복통 등의 질병에 응용되어 왔습니다.

실제로 부추 특유의 향에 함유된 아릴루파이드(Allysulfide) 성분은 위장을 자극해 소화효소 분비를 촉진하고 소화기의 기능을 도울 뿐만 아니라 카로틴, 비타민B2, 비타민C, 칼슘, 철 등의 영양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신진대사를 증진시키고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것으로 연구 보고되고 있습니다.

5. 꿀입니다.

한의학에서 봉밀이라고 불리는 꿀은 단맛이 저는 약재로 피로 해소에 큰 효능이 있어 예로부터 지금까지도 귀중한 음식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오장을 편안하게 하고 기력이 부족한 것을 보완하겠습니다. 죽에 타거나 약에 섞어 오랫동안 먹으면 좋다'라고 나와 있고, '본경 소증'에는 '꿀은 오장의 부족을 두루 보충한다'라고 나와 있습니다.

실제로 설탕과 같은 단당류와는 달리 꿀은 소화 흡수력이 뛰어나고 긴장을 완화시키는 효능이 있어 인체 면역력을 증진시키는데 매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다만 꿀은 장 활동을 촉진시키는 성분이 있기 때문에 설사를 하는 사람은 먹지 않는 것이 좋고 평소 열이 많은 체질이나 살이 찌고 피부에 점액이 잘 생기는 사람의 경우에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므로 장기간 복용을 금하는 것이 좋습니다.

6. 오미자입니다.

단맛, 신맛, 짠맛, 매운맛, 쓴맛의 다섯 가지 맛이 느껴진다고 해서 붙여진 오미자는 특성이 따뜻하게 느껴지는 다섯 가지 맛 중에서는 신맛이 약간 강한 약재입니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오미자는 피를 맑게 하고 기운이 없어 흘리는 식은땀을 줄이고 기운을 보충해 준다고 나와 있습니다. 실제로 오미자에 함유된 시잔드린, 거미신, 사과산, 시트르산 등의 성분이 심장 기능을 강화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혹은 오미자는 기침을 멈추고 가래를 없애는 효능이 있으며 면역력 약화로 인해 자주 감기에 걸리는 아이들에게 오미자와 물의 비율을 1대 30 정도로 얇게 달여 먹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단 변비가 있는 경우 혹은 감기 초기에 열이 많이 나고 땀이 나지 않는 경우에는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한의사와 상의 후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역력 높이는 음식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다른 정보도 필요하시다면 위의 글들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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